| 치위생(학)과장과 간담회 성료 | |
| 작성일 : 2026-06-07 조회 :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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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병초)가 지역 치위생(학)과 대학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는 지난 6월 4일(목) 오후 7시, 광주 서구 소재의 식당 ‘남도소반’에서 ‘광주·전남 지역 치위생(학)과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정병초 회장, 홍성수 부회장, 안성호 부회장, 안정순 부회장, 한동훈 총무이사, 류승한 치무이사, 윤갑희 정보통신이사, 양우열 국장을 비롯해 지역 치위생(학)과를 이끌고 있는 광주보건대학교 김은미 교수, 광주여자대학교 문상은 교수, 서영대학교 한옥성 교수, 송원대학교 최문실 교수, 전남과학대학교 유미선 교수, 호남대학교 문애은 교수 등 주요 대학의 치위생(학)과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치과의사회와 교육기관 간의 상견례를 겸해 마련되었으며, 다가오는 ‘구강보건캠페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깊이 있게 논의됐다. 특히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학계와 현장이 어떻게 발맞추어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이 오갔다. 또한, 치과계의 미래를 짊어질 예비 치과위생사들의 임상실습 환경 개선 및 교육 내실화 방안 등 다채로운 현안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유기적인 실습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현장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구인·구직난 해소 등 지역 치과계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기로 뜻을 모았다. 정병초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장은 “지역 치위생(학)과를 이끌어 가시는 학과장님들을 모시고 치과계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치위생(학)과 대학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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